서천둔치 코스의 출발점, 경주 시외버스터미널 옆 강변로 184-11 에 있는 카페 룸펜(LUMPEN)입니다. 터미널에서 걸어서 1분이라 버스로 온 러너가 짐을 맡기고 바로 둔치에 붙기 좋고, 매일 10시부터 20시(라스트오더 19시 30분)까지 엽니다.
어떤 곳인가요?
LP 를 틀어 주는 유럽풍의 넓은 카페입니다. 미트파이와 레몬 크림 라떼가 대표 메뉴이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여럿이 와도 자리가 있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습니다.
러닝하고 어떻게 들르나요?
이른 아침 러닝(9시 이전)이면 카페가 아직 안 연 시간이라, 둔치를 한 바퀴 돌고 10시에 맞춰 들르면 됩니다. 저녁 러닝이면 라스트오더 19시 30분 전에 들어오세요. 주차는 터미널 앞 강변 공영주차장(무료). 카페 앞 강변로에서 바로 둔치로 내려갑니다.
화랑런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서천둔치 코스에서 화랑런 프로그램이 열릴 때 집결·짐 보관·완주 후 쉼터를 함께 운영합니다. 참가자 혜택은 각 프로그램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