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제는 경주에서 재봉틀과 바느질, 새활용 수업을 운영하는 공방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통해 새로운 쓸모를 찾는 공간입니다.
화랑런과 어떻게 함께하나요?
2026 경상북도 생활인구 프로젝트 ‘능 사이, 다시 달리러 오는 사이’의 로컬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참여 일정과 활동 안내는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로컬 파트너 · 로컬 브랜드
재봉틀과 바느질, 새활용 수업을 운영하는 경주 공방

희제는 경주에서 재봉틀과 바느질, 새활용 수업을 운영하는 공방입니다. 손으로 만드는 활동을 통해 새로운 쓸모를 찾는 공간입니다.
2026 경상북도 생활인구 프로젝트 ‘능 사이, 다시 달리러 오는 사이’의 로컬 파트너로 함께합니다. 참여 일정과 활동 안내는 행사 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